
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(센터장 유석금)가 운영하는 ‘장난감수리센터’에 9월 18일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들이 방문해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지며, 장난감수리센터의 운영 방식과 참여자 활동 내용, 장난감 접수·수리 과정, 기부 장난감 관리 및 기증 등 사업 전반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.
유석금 센터장은 “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장난감수리센터의 노하우가 새로운 여성 일자리로 이어져, 광주에서 전국 최초의 여성 장난감수리센터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.”고 전했다.